요사遼史 -> 권卷15十五본기本紀제15第十五 성종聖宗 6六
요사遼史 -> 권卷15十五본기本紀제15第十五 성종聖宗 6六 ========================= 거란 성종이 40만 대군을 거느리고 압록강을 음력 겨울 11월 을유일에 건넜고, 그걸 보고 강조가 꺆하며 도망쳤고(사실 강조가 아니라 부산진 성주 정발 자세로 사냥하면서 정찰하고있었을 흥화진 성주 양규였을거. 고려사 강조전 보면 명확해짐.), 동시에 성종이 보낸 유격대 벌쳐들,저글링들이 통주성 남쪽 동주 방면으로 도망치는 그 고려 장수를 추격하며 가서 아주 빠르게 통주 근처 논밭의 백성들을 사로잡아와서 무료 한뿌 코스프레 시켜주고 , 동시에 유격대 저글링들이 가서 빠르게 통주성 남쪽의 동산 남쪽의 동주 3개 강물에 진친 강조의 30만 대군 검차진을 발견하고 대충 툭툭툭 건드리고 , 한편 성종은 바로 흥화진을 포위 해서 무료 한뿌 코스프레한 백성들로 하여금 "우린 고려를 치러온게 아니다 고려 상국으로서 역적 강조를 쳐서 도탄에 빠진 고려 왕실을 구하러 온거니 고집 그만 부리고 성문을 열고 폐하의 은혜를 받아뫼셔라."라고 외치게하고, 화살에 편지 매겨서 푱 쏴서 보내서 대화하고, 사신을 보내서 계속 대화시키고, 비단 , 은 뿌리고 이러면서 절대 흥화진은 치지않게하면서 흥화진과 통주의 연락을 완벽히 차단시키고, 그러다가 밤이 되어 자정이 지나 을유일의 다음날인 '병술일'이 되자 성종이 20만 보병 20만 기병 중 20만 기병을 몰래 스윽 분리시켜서 그걸 데리고 이려 하고 동주 삼수채 강조 30만 쪽으로 어택 땅 툭 찍고 두두두두 두두두두두 , 선봉장 야율적로가 고려 천자 코스프레 하고 레드데드리뎀션2 자세로 재빨리 가서 강조,이립(이현운)을 이여업하고 낚아채 납치해서 이랴이랴 데려가고(강조는 알까기 하고있다가 갑자기 들이닥친 양규가 대군이 왔다고 2번 말하니 뭐!하고 놀래다가 뒤에 나타난 야율적로 보고 목종 살아난줄 알고 개깜놀해서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2번 하다가 배빵당하고 담요로 둘둘 말려서 이랴이려 데려가짐 당하고,...